반기문의 보이지 않는 세상 - 인권 탄압

0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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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밀수 범죄조작 그리고 다이아몬드 밀수조직 관련 기록

다이아몬드 밀수 犯罪범죄

테러 정치를 위한 범죄 집단의 범죄 조작하는 방법 - 외교통상부 (MOFAT)의 재외국민 보호. 다이아몬드 밀수 2006.07.23 (Rev. 2008.06.02)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들까지 납치 살인 음모에 동원되니 이 무슨 외교통상부의 음모인가? 탄압 납치 살인이 외교통상업무인가?

밀수는 국가산업을 뒤흔들고 경제, 사회 부조리를 야기하여 국가 경제질서를 파괴하기 때문에 세계 각국은 밀수를 뿌리뽑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밀수범들은 국가간 수입금지 품목을 밀거래함으로써 막대한 소득을 올리고 끊임없이 시장의 확대와 밀거래 품목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국가정보원.
http://www.nis.go.kr/docs/terror/crime/smug_wea.html

이명박 대통령은 이런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동원한 납치 암살 시도, 시민을 犯罪者로 만들어 利益을 취하려는 자들의 정치 활동 등을 -어두운 세상을- 어찌 생각하십니까?

다이아몬드를 모르는 사람들은 극히 적을 것이다. 또한 국제 시세의 차이로 인한 밀수가 있다는 것도 알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본인처럼 다이아몬드를 소유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 희소가치로 인하여 비싸기 때문이기도 하고.

브뤼셀에서는 많은 것이 한 시민을 철저하게 파괴하기 위하여 동원되었다. 마약 다이아몬드 여자 돈 등은 정치 테러조직의 가장 중요한 도구이다. 이것으로 시민을 파괴하는 것이다. 여러 명이 양파처럼 겹겹으로 둘러싸고 음모를 꾸미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다.

그중 다이아몬드에 관하여 오늘 다시 정리 기술한다. -이 글을 초기에 있었던 다이아몬드 밀수를 통한 시민을 범죄자로 만들기에 중점을 둔다.- 이 외교관들이 운영하던 조직은 현재에도 이용 가능한 활동중인 과거의 정치 탄압 테러 조직이다.

재외국민등록: 그 핵심적 역할을 한 자들은 다름 아닌 외교관들이다.

대사관에서 일하던 Mme A는 본인에게 젊은이들 -위장한 공작원들을- 여러 명 소개 시켜 주었다. 문제는 이자들이 그 후 수년 동안에 걸쳐 엄청난 짓을 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이 대사관 직원은 현 유엔사무총장의 부하이자 후일 외교통상부 장관이 될 것이라던 최대화 대사가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번재와 햇볕정책의 일환으로 납치 암살 음모가 한참 진행되해인 2000년 교회에 자신의 가족과 다시 나타난 자이다. 또 한 이자는 "교회에서 틈틈이 교활한 시비를 걸며 위협하는 물론 외형상으로는 전혀 그럴 수 없는 사람"과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당시 성가대 지휘를 담당하였던 자라 하였다. 이제부터 이 "교활한 시비를 거는 자를 Mr. F" 라 한다. Mr. F는 2001년 교회에서 단식 투쟁 중 본인에게 경제적 보상을 제안하던 현대의 agent Sun과 동급의 인물이다. (이자의 집에서 성경공부를 하자 하였으나 본인은 거절하고 가지 않았다. 이미 Mr. F 가 얼마나 위험한 집단의 구성원 이였음을 느꼈기 때문이다. 2001년 초 미국으로 이동하기 전 이자 또한 본인이 모든 것을 버리고 브뤼셀을 떠나던 당시 웃으며 마치 아무 일이 없었던 듯 본인에게 다가와 수작 떨던 자이다. Mr. F. 이자는 본인이 브뤼셀을 떠난 후 Popeye와 영국으로 이동하였다. Popeye는 런던 소재 대학에 유학생으로 이자 Mr. F는 영국 모처로. 사람 죽이려던 자들이 본인에게 악수하자며 수작할 때 김대중 반기문은 이런 자들 뒤에 숨어서 뒤에서 미소 짓고 있었다. [Mme A가 벨기에와 영국 런던을 활동영역으로 말한 것과 그의 동료 Mr. F가 벨기에에서 영국으로 바꾼 활동 지역을 비교하여 볼 필요가 있다.]

이 Mme A가 다시 나타날 때는 대사관 직원이 아니라 진 과장과 같은 일반 시민으로 다시 나타난 것이다 [진 과장 이라는 자의 흔적은 파리에서 후일 다시 나타나다.] . Mme A는 브뤼셀에서의 탄압 초기에서 말기까지 출현한 정치 테러 조직의 요원 중 하나였다. 얼마나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하여 요원들을 철저히 관리하여 투입하는 가를 잘 알 수 있는 경우이다. 한번은 이 여성 요원이 본인이 자신들이 초기에 한 짓을 얼마나 알고 있는 가를 전차 안에서 대화를 통하여 시험하기 까지 하였다. Mme A 는 전에 언급한 Mr. Needle 과 연결돼있었다. 이 Mr. Needle 는 다름 아닌 “다이아몬드를 취급한다고 떠들던 애국자 I”과도 연결된 인물이다. Mr. Needle 와 Patriot I (Danish Patriot, 알바니아 마피아 Albanian Mafia* -Albanian Organized Crime (AOC)- 가 Master라 한다는) 모두가 본인에게 다이아몬드 구입을 하도록 유도 하였던 인물들이다.

[당시 이자가 언급한 알바니아 마피아는 Albania 나 Kosovo에서 활동하는 마피아를 말하던 것이 아니고 현지 벨기에 (Koninkrijk België)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자신을 Master라 부른다고 따른다고 하는 벨기에에 존재하는 알바니아계로 구성된 마피아 조직을 말하는 것이다.]

도착 초기 본인이 모르는 사이 외교관들은 본인에게 여러 명의 정치 테러 조직 활동을 하는 공작원들을 성공적으로 위장 배치한 것이다. 도착한지 수개월 만에 이미 벌어진 일이다. -이 공작원들 중 일부는 철수하고 일부는 본인이 벨기에 브뤼셀을 철수할 때까지 계속 김대중 반기문 하에서 범죄활동을 하였다. 부르셀에 도착한 초기부터 마지막 떠날 때까지 탄압 조직은 본인을 철저히 둘러싸고 있었다.

본인에게 외교관들의 다이아몬드 밀수이라며 밀수 수법을 알려준 여성 공작원.


본인이 브뤼셀에 도착한 직후 대사관 직원이 알게 하여준 인물 -먼저 벨기에에 가면 재외국민 등록이라는 하여야 함으로- 은 본인에게 얼마 후 다이아몬드 밀수에 관하여 말하기 시작하였고 대사관 직원들이 가르쳐준 방법이라며 밀수 방법을 본인에게 말하였다. Mlle S. 이자가 수시로 언급한 자들은 외교관들과 대사관에 배치된 중앙정보부 직원 그리고 요원 진 같은 부류의 공작원들이다.

당시 이자는 후일 본인에게 국가 기밀 등을 유출하겠다고 떠드는 여성 공작원연계되어 있었다. 이 여성 공작원은 배양홍 [본인을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로 떠들던 배양홍은 노무현이 한편으로는 본인을 탄압하면서 별을 달아 장군을 만든 인물이다.] 의 동료로서 아주 밀하게 본인 주위에서 공조하였다. [후일 우연하게 이들이 한 무리임을 알수 있었다. 이들은 자신들의 관계를 숨기기 위하여 악쓰며 싸우고 그런 것을 사람들 사이에 퍼트려 위장하던 자들이다.]

이중에는 전에 기술한대로 다른 유학생들 앞에서 고의적으로 시비를 걸더니 본인의 목을 조른 자도 있다 (1988년). 이 목을 조른 자를 이들은 벨기에 인이라 하였다. 하지만 당시 유종하 (Yoo Chong-Ha) 대사의 하수인 이였다. [1987.04.28 류종하 대사 신임장 제정(9대), 1989.02.01 주EC대표부 분리 설립 / 류종하 대사(초대)] [이자를 벨기에 인이라 한 자 -Mr. K- 는 벨기에인으로서 받는 벨기에 장학금을 받는 다 던 자라 말한 자는 후일 본인에게 자신의 중국 고위 공산당 간부의 아들과의 친분, 중국여행 그리고 반나의 여성을 말하며 본인을 중국으로 유인하려던 자로 그 후 CIA (미국 정보부)라는 단어로 다시 자신을 위장하던 자이다. 또한 브뤼셀에서 여성들을 접근시키기도 하였다. -이자가 언급한 여성에는 브뤼셀의 일본 여성도 포함되며 자주 그의 동료가 본인을 Luxemburg에서 여성을 동원하려 하였던 것처럼 본인을 Leuven과 Brussels사이에 있다는 그런 위험 지역으로 유인하려 하였다 [이자가 유인하려던 지역은 브뤼셀 인근의 유곽이라 한다.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이용하였엇다고].- 본인을 Luxemburg로 유인 홍등가의 여성을 본인에게 접근시키려 하였던 의사 요원은 음모가 실패한 이후 본인에게 의도적으로 "불치의 세균 감염으로 인한 병"을 말하였다. 이자는 후일 미국에 가서도 활동하였다.]

벨기에 인으로 언급되었던 자는 모 대학 교수가 되어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자는 2000년 초 지금의 목사가 되었다는 신학생이 본인을 위협하기 위하여 교회에서 본인에게 직접 보여준 자중 한 명이다. [당시 신학생은 공사를 위시하여 여러 명의 대사관 직원들을 본인에게 손가락으로 가르쳐 보여주며 교회에 나오지 말라 하였다. [어느 날 본인에게 전해진 맑은 물 한잔을 마신 후 본인은 매우 심한 문제를 느낀 적이 있었다. Pharmacological torture (Neuropharmacological torture)] 외교관들 중에서 드러난 자중 한명은 朴仁國 (박인국, Park In-kook) 駐유엔대사 이다. 박인국 주 유엔대사는 김대중 하에서 번제와 햇볕정책을 위한 공작을 한 자 중 한 명이다. 그의 상관인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과 박인국이 김정일의 인권문제를 말한다는 것은 유엔과 인권의 의미를 축소시키는 -김정일에게도 웃길- 일인 것이다.]

도대체 대사관의 공사나 다른 대사관 외교관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기에 본인이 위협을 느끼고 교회에 가지 말아야 할까? 그들은 스스로 그들이 누구인가를 말한다.

진 과장과 그의 동료들 (대사관 무관과 매우 가까이 연결된 자를 앞장세움.)은 본인을 없어져야 할 정치사상을 가진 자로 현지인들 앞에서 포장한 후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로서 본인을 잘 보라고 미국 군인과 군인 가족들을 포함한 벨지움 거주 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만나도록 유도 하였다. 몽스 미국 군사 기지등에서. SHAPE

[이런 조작이 KCIA 비밀요원 교회 장로 이며 외교괸인 노길상이 본인이 모든 것을 버리고 부르셀을 떠날 때 "미국에 가거든 아무도 믿지 말라"전화한 것과 동일 선상에 있는 행동인 것이다. 이런 세균 테러의 주역인 노길상이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바람직한 공무원인 것이다. 진실로 바람직한 사람들은 어디에다 두고 테러범이 바람직하다 상장까지 주고 선전까지 하는지 정치 사상의 실체는 무엇인가? 이런 것이 재외국민보호나 군사외교를 하였다고 떠드는 사람들까지 하는 일이라니! 과연 힘없는 시민의 위치는 무었인가? ...피와 살을 먹겠느냐고 위협하는 자들이다. 비명을 들려주기를 즐기는 자들.]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실현하는 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의 동료 대사 최대화의 요원인 신학생은 현지 법무부 정문 앞 에서 본인에게 야당을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한 것이었다 [물론 이 모두 이들의 거대한 연극의 일부분일 뿐이다.]. 그리고 얼마 후 차관급 대사 최대화는 본인을 위협하기 얼마 전 본인 앞에서 이 신학생을 직접 격려하며 이를 본인이 이 장면을 볼수 있게 하여 주었다. [법무부 정문 좌측에는 중국인들과 함께 세균테러에 참여한 Joshua조직원이 활동하고 있었다.]

초기 가장 적극적인 인물은 이상한 애국자I의 조수역할을 한 자였다.

애국자라 위장하는 덴마크 범죄자.
김대중 대통령의 세균 테러에 대항하자 죽이겠다고 협박하던 -오래전 본인에게 밀수하게 할 다이아몬드를 구할 수 있다고 내세운 자- 돈 숨길 곳 부족한 자이다.

[이자는 본인이 당한 테러 이후 서울 소재 K대학에서 명예교수니 평통자문위원이라 하며 인터넷에 글이 올라온 자이다. 스스로 알바니아 조폭 -자신이 가르친 자들이라고- 을 들먹이며 본인의 생명을 위협하던 자이다. 정체가 드러나자 먹고 살려고 그런다고 변명하며 자신은 애국자라던 자이다. (대한민국에 돈 가지고 갔다 국가가 망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며 볼멘소리를 하던.) 이자는 대한민국 시민이 아니다. 유럽 현지 국적자이다. 최대화 대사가 미국 이민 갈 것이라고 노길상과 영사를 통하여 본인에게 말한 것처럼 전염 또한 자신의 가족을 타국국적으로 바꾸리라 하였다. 이는 그들의 활동의 은폐와 언제인가 다가올 수사를 어렵게 하고 활동을 은폐하기 위한 위장이라. 신기한 애국자다. (대한민국이 망할까봐서 투자도 할 수 없다 떠드는 자들이.) 대한민국 시민을 해치며 돈 벌어 먹고 사는 자가 애국자라 할 때 이자는 어느 나라를 위한 애국을 하는 것일까? 대한민국 시민 해하여 번돈 어디에다 숨겨두면서 어느 나라 애국자를 자처하는지. 역시 거대한 연극이었다.]

이 애국자의 조수역할을 한 자는 지금부터 Mlle S.라 한다. 자신의 정체를 덥기 위하여 자신의 조직원들과 싸우는 특성이 있다. 아는 사람들이 많고 이상한 행동을 잘한다. 위험한 말장난도 주저하지 않는다. 이자가 본인에게 덴마크 애국자을 통한 밀수 범죄자로 만들기 위한 함정을 만들던 자다.

(이 일을 후일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원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던- 전염도 떠들며 교묘하게.) 본인이 부르셀에서 떠나기 전 본인 앞에 다시 나타나 교회에서 소리 없이 위협까지 하였던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전라도 광주에서 일하는 교수 부부 가 이자들과 연결된 자들이었다. 이자들은 지역 갈등 조작을 통하여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본인에 대하여 음모를 꾸민 자들이다. 또한 독일로 음모를 위하여 유인하였던 송평준 과도 연결된 인물이다. [Mlle S는 한 여자가 죽은 사건을 수상하게 말 하였다. 무슨 목적인가는 알 수 없다. 그 말 이후 그 누구에서도 실제였다면 중요하였을 그 말을 다시 들은 적이 없다.]

[특이한 공통점은 이 여자가 본인에게 주 브뤼셀 미국 대사관에 비자를 받으러 왔다는 자들과 비자 문제를 여러 번 본인에게 말하였다는 점이다. 이 점은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위장한 KCIA 요원의 경우도 동일하며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게 한 당시 미국 간다며 본인에게 근황을 전한 KCIA 대사관에 배치되었던 자에게도 해당된다. 본인을 죽이겠다고 위협하였던 무술인도. 초기 본인에게 반정부라 떠들던 대사관에 배치된 KCIA요원과 가깝다던 자도 해당된다. 그 외에도 비자에 관한 말은 브뤼셀 에서 미국 가는 비자를 받았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 -agent Green Sturgeon- 이라는 자가 떠들었다. 이자는 미 정보부를 떠들며 위세를 부리기까지 -위협- 하였었다.

본인을 반미 좌익으로 몰면서 이들은 무슨 목적을 가지고 본인에게 미국에 관하여 미국 출입용 비자에 관하여 떠들었을까? 김대중에게 노벨상을 수상하게 된 계기인 김정일과의 남북 정상화담 전후 후일 이들의 동료들은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로 본인을 몰며 수차 납치 살해하려 하였다.

본인이 애틀랜타로 떠나기 전 본인을 납치 살해 하려던 전염은 애틀란타에서 본인을 만나겠다고 하였고, 본인에게 죽음의 위협을 하던 애국자I은 자신이 미국에 수시로 드나듦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서울에서 반기문의 외교통상부는 본인을 죽이려는 자들을 말하니 "사람 죽이는 북한 간첩"을 떠든다. 최대화 대사? 무슨 말인가?]

이자와 동시기 “청와대”라는 단어를 사용 위세를 더하던 Mr. M라 하는 자가 있었다. M은 이자의 이름과 무관하다. 이자는 당시 박사과정 후반기 학생이라 하였다. 이자 또한 미국 간다고 소리 내던 자이다. 철저하게 가난한 유학생으로 위장하고 있던 자로 대사관에 배치된 KCIA 요원과 밀착된 자 (본인을 반정부로 몰며 말을 할 때, 스스로 알려줌). 대사관 Mme. A가 본인에게 만나보라고 추천한 인물 중 하나다. 이자는 청와대라는 일반 소시민과는 거리 있는 단어를 이용하여 자신의 위세를 세웠다. 도대체 무엇을 하였었기에 청와대에서. 초기 이자는 자신도 반정부였다며 본인에게 말을 시작하였었다.

이 자는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본인에게 위장한 자신들의 여성 조직원을 접근 시킨 자이다. 그 여자의 위치는 높다고 할 수 없겠지만 본인의 생활을 조기 파괴하기에는 충분하였을 것이다. 이 여자를 접근 시킨 다른 자들을 다시 본인을 살해하려던 김대중 대통령이 브뤼셀에서 가동한 테러 조직 속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놀라운 일이었다. 외교관들이 교묘한 위협을 가하고 죽음의 위협을 하던 날 스스로 다가와 본인에게 간단한 말을 통하여 자신의 정체를 스스로 알 수 있게 하여주었던 것이다. [후일 목사가 된 신학생이 본인에게 대사관 직원들을 손가락으로 가르치며 겁먹기를 바라던 것과 동일한 목적인가?] 단순 시험이었는지 그 자의 목적은 알 수 없다. 단 한번의 대화로 본인이 당시 사건을 상기 할수 있었다. 끝어진 고리를 자신 스스로 연결시켜준 인물이다.) 테러의 은폐를 위한 보상으로 여자를 제공하려던 것이 놀라운 것이 아님을 알 것이며 그 여자 또한 보상이 아니고 본인을 해치려던 도구일 뿐임을 시민들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위장하여 나타난 외교통상부 조직에 있던 여성 Mme A는 본인에게 들이 닥칠 사건들의 시작을 마련한 것이다. 그 대사관에서 일하였던 여자는 교회 앞에서 본인에게 자신의 자식을 자랑하였으며 스스로 국도 활동 영역에 있음을 알린다. 다이아몬드 밀수범죄 조작에 관련된 - 유종하 대사의 하부 조직원이기도 하였던 - Mr. Needle과도 당연히 연결되어있는 여자 요원이다.

대사관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또 한명의 중요 인물 - Mr. K. 이 문제의 요원이 서울로 철수하기 전 본인에게 돈이 없다고 작은 돈까지 꾸고 다녔지만 이자가 살던 집은 본인으로 서는 전혀 이용할 수 없는 것이었다. 다시 말하면 이자는 돈이 없다고 막일 하고 다닌다고 위장하고 다니던 정보부 공작원이었다. 이자가 본인의 목을 조른 자를 벨기에인 이라 하고 그런 자라 떠들던 인물이다. 이자가 본인에 접근 시킨 자들은 본인에게 후일 많은 의문을 가지게 한 자들이며 그 중에는 애국자I과 연계된 자도 있다. 이자와 연결된 매우 복잡하게 위장을 하고 있는 자가 있었다. (그런 위장과 공작을 통하여 테러 밀수 범죄 조직이 할수 있는 범죄행위란 -세균 테러에 밀수 마약 납치 암살목적의 활동과 정치 음모- 다양한 것이다.)

후일 본인에게 자신의 중국 고위 공산당 간부의 아들과의 친분, 중국여행 그리고 반나의 여성을 말하며 본인을 중국으로 유인하려던 이 문제의 인물은 그 후 CIA (미국 정보부)라는 단어로 다시 자신을 재위장하던 자이다. 또한 브뤼셀에서 여성들을 접근시키기도 하였다. -이자가 유인하고자 언급한 여성에는 브뤼셀의 일본 여성도 포함되며 자주 그의 동료가 본인을 Luxemburg에서 여성을 동원하려 하였던 것처럼 본인을 Leuven과 Brussels사이에 있다는 그런 위험 지역으로 유인하려 하였다.- [본인을 Luxemburg로 유인 홍등가의 여성을 본인에게 접근시키려 하였던 의사 요원은 음모가 실패한 이후 본인에게 불치의 세균 감염으로 인한 병을 말하였다. 이자는 후일 미국에 가서도 활동하였다.]

외과 의사의 테러와 범죄를 위한 히포크라테스의 재해석.

Mr. D. 이 Mr. K와 가장 조직적으로 일하던 자는 상상할수 없이 복잡한 그리고 외견상 아무 이상함이 없는 아주 철저한 자이다. 이 자를 Mr. D라 한다.

Mr. D 이자 만큼 본인을 속이고도 옆에서 친하게 지낸 자가 없을 것이다. 이자에 대해서도 전에 전혀 기록한 적이 없다. 이자는 자신의 전문 지식을 이용하여 여자 와 성을 아주 자연스럽게 떠들며 함정에 넣으려 하였던 자이다. 이자의 주 도구는 염탐. 여자. 성 (Sex) 충동인 것이다. 위장 도구는 전염처럼 노길상 처럼 독실한 신앙인 행세 (이자와 본인을 독일로 유인하려던 함용선을 보낸 대사관 영사와 본인에게 정치범 조작을 하던 의과 대학교수와의 관계를 기억해야 한다.). 전혀 과격한 말이나 지역 갈등 조작 그리고 정치에 관한 말을 하지 않는다. (김대중 대통령의 외교통상부가 여자를 테러 은폐를 위한 보상으로 도구로 사용함이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본인이 부르셀에 도착한지 수개월 후 본인에 접근한 자이다. 아주 친절한 자. Mr. K와 단짝. 이자 또한 미국을 경력에서 말한다. 이자는 KCIA를 위하여 일하던 Mr. K를 피하게끔 유도하는 등 교묘한 연극도 한 인물이다. 물론 자신들의 정체를 철저히 은폐하기 위함이다. 이는 정보부 직원들이 서로 싸워 정체를 감추는 것과 동일한 수법이다. (본인이게 마약을 사용하게 할 사건의 시작을 용이하게 한 인물이기도 한다. 그것이 성공하자 어느 날 본인을 비웃기 까지 한 인물이다. 아무 관련이 없는 것처럼보이지만은 대사관의 대사를 언급하여 자신의 위치를 알린 자.) 다시 기술하면 가장 철저하게 위장하고 본인에게 다양한 음모를 펼친 자이다.

본인이 서울 와서 병원에서 다양한 위협과 의료 행위를 통한 폭력을 격은 것이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이 Mr. D. 는 어느 날 갑자기 와 본인에게 후일 김대중 대통령의 세균 테러 조직에서 음모할 의대교수 서를 본인에게 접근시키려 하였다. (이런 의대교수가 사람을 죽이려 하는 정 테러조직에서 일하는 것이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이와 다른 부류의 범죄행위를 자행하는 대학교수가 포함된 조직이 존재한다. 이에 대학생 들은 유의하여야 할 것이다.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서 힘없는 학생을 얼마든지 정치적 음모의 정보활동의 제물로 삼을 수 있는 것이다. 그 예로 “대학교 전임강사에서 부총장까지 지낸 애국자 II” 같은 인물들이 정상적인 교수진 속에 자리를 잡고 범죄를 야기하기 때문이다. 매우 다양하고 상식을 넘어선 방법을 동원한다. 이런 자들을 대학생 신분으로서 상대하기에는 상당히 무리이다. 심지어는 대학교 초년생들도 남녀한조로 동원되기까지 하는 것을 본인은 보았다. 이는 마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이라 하며 전염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자에서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지 포함한 조직이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고 납치 살해 하려 하였던 것과 다름이 없는 것이다.

이자들 이외에도 다수가 있었지만 현재로는 생략을 한다.

이런 자들이 본인을 진과장과 노무현 대통령이 별을 달아 장군을 만든 배양홍 같은 인물에게 본인을 해치도록 노출시킨 것이다.

이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던 체계는 전염이 2000년초 본인에게 설명한대로 그 지역에 남아 있었고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본인을 살해하려던 일에 수차 동원되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도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던 체계는 현지에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전염이 자신의 website 를 통하여 보여주고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시민들에게는 조폭문화 청산과 과거사 청산을 주장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핵심 인물 배양홍을 군 장군을 만든 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는 일이다.

범죄의 구성: 다이아몬드 밀수하게 만들기.

이제부터 범죄행위의 기본 사항인 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경제적 이득"을 이용한 범죄자 양성 조직에 관하여 기술한다. 앤트워프의 한적한 식당에서 칼잡이를 이용한 살해 음모에 대거 참여 한 자들이 있었다. 이자들 중에는 “김대중 대통령의 경상도 사나이 노길상과 전염”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자 Mr. Wise가 있었다. 본인에게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임을 스스로 알려주며 최대화 대사 조직이 접근시킨 Mr. Wise다. 전가는 다이아몬드 밀수에 이용되는 여러 거점을 본인에게 알게 하였다. 스스로 본인에게 말함으로서. -후일 이자들은 본인을 해치기 위하여 동부 아프리카로 유인하려 하였을 때 이들의 동료가 동부 아프리카에서도 그런 활동을 하고 있음을 알았다.-

경제적 이득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이제는 돈버는 방법을 안다는 Mr. Needle이 말한 것처럼 밀수 등 불법적인 경제 활동을 통한 경제적 이득을 말한다. "불법적인 행위"를 시민이 하여야 자신들의 탄압 행위를 하기 쉽기 때문이기도 하다.

밀수를 통한 시민의 범죄자화 그리고 범죄자라는 낙인화 를 통한 탄압을 손쉽게 할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본인을 해치기 위하여 사용한 방법이 불법적 경제적인 이득 인 것은 당시 본인이 생활비로 서울에서 가져다 사용하는 액수가 매우 미미하였던 것에서도 그들이 이런 계획을 세우는 동기를 찾아 볼 수 있다. (본 벌며 사람 치료하고 돈 벌며 사람해치는 의사도 있다. 히포크라테스가 알면 기막혀할 사람 해치는 방법이다. Mr. D 처럼 현지 홍등가의 여자들을 이용하여 본인에게 해가 돌아가게 하려던 그런 방법도 시도하였지만 달성이 불가능함을 알아야 하였다. 그리고 이자는 이런 방법이 통하지 않음을 알자 본인에게 불치의 감염을 말하던 자이기도 하다.)

범죄 행위를 하는 방법

본인에게 범죄행위를 하는 방법을 전달한자는 다름 아는 Mlle S. 이 여자는 본인에게 대사관직원들이 말하여 주었다는 들키지 않는 다이아몬드 밀수 방법을 알려준 자다. 이 여성이 잘 안다고 말하던 대사관 직원들 중에는 KCIA 직원들이 있었다. 무슨 이유로 밀수 하는 방법을 알려줄까? 물론 그 이유는 서울에 도착할 때 공항에서 본인을 기다리던 자들을 상기하여 보면 이해하기가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자세한 것은 생략한다.-

이 음모는 김대중 대통령이 자행한 테러 이후 평화통일자문 위원과 모 대학 명예 교수를 이름 옆에 붙이는 애국자I를 통하여 더욱 발전한다. 애국자 I은 자신이 이들이 말한 밀수대상이 되는 물건 다시 말하면 다이아몬드를 취급함을 알려준다. 물론 정상적인 거래가 아니고 래 가지고 다니는 다이아몬드라는 것이다.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실현하는 친절한 범좌자 양성소 -시민의 犯罪者화-: 외교통상부와 KCIA

공작원이 은연중에 밀수방법을 알려주고 구할 다이아몬드까지도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는지 알려 주는 것이다. -이는 마치 유종하 (Yoo Chong-Ha) [후일 외교통상부 장관이 된 자.]의 하수인들이 본인에게 몰래 마약을 투여 중독시키고 마음대로 되지 않자 최후에는 본인에게 브뤼셀 모처의 아랍 마약상에게 마약을 구할수 있다는 말을 남기며 스스로 철저하게 파괴되기를 유도하였던 것과 동일한 수법인 것이다.- 대사관 직원을 경유하여 밀수 하는 방법과 밀수할 수 있는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자를 알려준 다음은 이런 밀수를 다른 사람들도 아무 문제없이 할 수 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그 자가 배양홍이다. -장군도 다이아몬드를 마구 사들인다는데 일반 시민이야...- 유도하는 방법은 다양하였다.

별 많이 단 군 장성도 하는 일이라고.

주저하지 않고 범죄행위를 하게. 물론 범죄성에 대하여 무감각하게 만드는 그리고 당연한 일인 것 같은 착각에 빠지는 함정인 것이다. -물론 사람을 혼란에 빠뜨리게 하고 저 약물의 사용도 주저하지 않고 해치기 위하여 세균을 사용하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 자들이니-

그 대표적인 인물이 당시 기무사 소속이라 떠들던 -agent Milano는 배양홍에 관하여 많은 말을 하엿다. 그도 그럿것이 그는 대사관 무관의 하수인이기도 하였기 때문이다.- 배양홍이다. 이 배양홍이라는 자는 후일 노무현 대통령이 군 장군을 만들었다. 배양홍은 당시 현지를 방문한 장군이 엄청 큰 것을 구입하여 돌아갔다는 등 무관 통제하의 인물들과 범죄를 충동하기에 열중하였다. 이런 자들이 여럿 있었다. 큰 것 한번만하면 일년치 유학비용이 빠진다는 등. 각기 자신의 역할 분담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의 조직적 성격을 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본인은 작은 생활비를 쪼개 책 사보기 바빴다.]

또한 이중에는 현지 매우 중요한 미군 기지에 본인을 끌어 들였던 자도 포함된다. (이자는 당시 무관과 연결된 자로 무관의 부인의 여동생의 남편이 되는 자다. 테러 활동 이후 가족과 휴가 즐기는 궁방 무관 이승선씨 이런 것이 국방외교인가?)

(지역갈등 조작에 전문인 배양홍이 당시 한 여학생을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의도된 비방하는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였다 한다. 과연 무슨 목적으로 그런 을 하였을까? 자신의 모든 것은 그리도 자랑하면서. 오래된 말로는 "명문가의 자손". 대한민국에서 일반적으로 존중 받는 대사관 직원들도 존중하는 신분. 알 수 없는 목적을 가진 의도된 짓이었다.)

범인으로 만들기

범인 만들기 위하여는 경찰이나 공항 세관이 필요한 것. - 다이아몬드 밀수범 그래야 시민들이 탄압을 탄압이라 의심하지 않기 때문에. 범좌자로 만들어 다양한 짓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참고하여야할 사항은 자신들의 활동영역이 미국 하와이에서 오래곤 그리고 미국 동부까지 미친다던 자가 대한민국 서울 한 호텔에서 대학 교수 부인의 치마를 벗기며 핀 홀로 촬영을 하고 그것을 사람을 조종하는데 사용한다고 본인에게 전한 일이다.]

오늘날 탄압과 폭력을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경찰이라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동원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 부분 자세한 내용은 당분간 접어둔다. 본인을 공항에서 기다리던 세관원들. 기세등등하게 나온 공항 세관원. 기다리던 물건 (다이아몬드) 가없자 그는 본인이 사가던 물건을 하나 자신의 주머니에 넣는다. 이런 기세 등등한 등장이 공항 세관에서 수차 있었다.)

본인이 브뤼셀에서 돌아올 때 이용하는 것은 비행기이며 이들이 본인의 귀국 출국을 손바닥처럼 들여다보고 있고 본인이 무엇인가를 구입한다면, 특히 정보부 소속의 애국자I (덴마크 애국자) 같은 인물에게서, 그들은 본인이 무엇을 구입하였는지 아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다시 기술하면 오늘날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테러 활동 이후 어느 대학 명예교수가 된 자는 밀수할 다이아몬드를 본인에게 팔기 위하여 외교통상부 -유종하- 의 조직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자다.

이런 것은 본인을 대사관 자료를 뒤지는 자 정보를 불법으로 유출시키려는 자로,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대사관에서 꾸민, 교묘한 음모와 동일선상에 위치하는 것이다. 범죄자로 만드는 것이 재외국민 보호한다는 외교통상부의 업무였던 것이다. 그리고 시민을 해외에 공산주의자로 반정부로 널리 선전하는 것이 사강외교였던 것이다. 그후 이들은 본인에게 김정일의 암살을 언급하며 그럴 친미친일 극우로 몰고 갔다. [본인을 독일로 유인하려던 함용선을 본인에게 접근시킨 대사관 영사가 그중 한 인물이다.]

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이 장관으로 있었던 外交通商部大使館을 기반으로 하여 한 시민을 범죄자로 국가 자료를 유출시키려는 자로 몰기 위하여 중단 없는 음모를 하였던 것이다. [현재 유엔 대사로는 브뤼셀에서 반기문의 김대중을 위한 테러 활동에 참여하였던 1999년 벨기에 공사참사관 1999 년 유럽연합(EU)대표부 공사참사관(겸임) 박인국이 있다. 2005년유엔인권위원회 아시아그룹 간사을 한 박인국 과연 자국 시민에게 세균 터러나 가하고 수차 납치 살인을 시도 한 것은 박인국의 인권 개념에서 어찌 설명이 되나?]

노무현 대통령은 본인의 목까지 조르게 하며 Psychotropic substance를 속여 마시게 하려 하며 테러사건들 범죄 조작 사건들을 은폐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과거사 청산 주장을 하는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이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탄압을 은폐하기 위하여 경호원이라 주장하는 자가 자해까지 자행하였다.

전쟁도 아닌 테러를 하면서 김대중 대통령이 법과 정의는 전쟁 중에 정지한다고 전한 것이 오늘도 지속됨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본인의 주위에서는 많은 작은 일들이 일어났다. 단순해 보이는 문제들 그러나 그 작은 하나하나에는 공작원들의 치밀한 음모가 개입되어 있는 것이다. 무슨 이유로 그리도 의도적으로 한 시민을 탄압하였을까? 외국에다까지 없어져야 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하면서 김정일을 암살할 반 김정일 극우라면서. 이제는 반기문의 외교관들이 김정일하의 인권비판을 한다. 얼굴을 완전하게 바꾸었다.

(본인이 사용하는 PC를 통째로 복사하여 갔고 조작하였다고 테러사건을 은폐하리라고 생각하지 마시라! 이제는 자해까지 시키는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조직 - 테러에도 관여하다. 조 단위의 대북 송금을 떠든 전염이 떠든 또 하나의 문제점

다이아몬드 밀수를 사람 입을 통하여 처음 알게 된 것은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의 중요 인물”인 경상도 사나이 전염에게서 이다. (방언을 사용하여 가며 전염은 노길상등과 함께 경상도 출신임을 수차 본인에게 강조하였다.) 외교통상부의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동료. 물론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하여 한 말이나 자신의 정체는 물론 다른 조직원들의 정체까지 드러내준 말이다. 전염은 본인에게 다국적 밀수 경로를 간략하게 설명하였으며 이자가 자주 옆에 데리고 있던 자가 이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이라는 것도 알려주었다. 검은 가방이라 스스로 부르던 김우철도 이 조직 속에 포함된 자다. 김우철은 수차 자신이 여러 명을 데리고 있으며 국가정보원 (KCIA)의 정강현의 대변인처럼 보상에 관한 말을 전하고 하였고 정강현을 상관 대우 하였다.

이 전염이 자주 옆에 동반한 자 Mr. Wise가 자신의 동료들과 본인이 살해 당해야 될 앤트워프의 한 식당에 때지어 나타났었다. 앞에는 칼잡이가 있고. 문제는 식당에서 본인을 만나 이자가 본인을 보고 놀라는 것이었다. 목표가 본인이었음을 몰랐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날 이후 이 자가 본인이 살해의 목표라는 것을 몰랐을 리는 없다. 특히 2001년 여름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본인을 해치려던 날에도.

큰것 하나만 들고 들어가면 1년 생활비가 빠진다 떠들던 자에서 애국자임을 떠들던 현지 정치 조폭 “애국자 I”까지

본인을 수도 서울에서 수차 해치려 하였던 죽이려 하였던 국가 권력이 해외에서는 재외국민 보호를 해야 할 외교통상부 (MOFAT) 소속 외교관등을 앞장 세워 밀수 범으로 만들기, 마약 중독시키기, 반국가 정치 사상범 만들기, 세균 테러 납치 암살까지 수차 시도 하였다.

본인이 미국에 체류하던 당시 그들이 현지에 여러 곳까지 들락거림은 당연한 일인 것이다. 본인이 걸어 다니던 길목에까지 진을 치고 있던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자신은 미국의 도움으로 망명까지 하였었다 주장하면서 타인은 죽여 없애기 위하여 탄압하기 위하여 해외에까지 죽음의 손을 내민 김대중 대통령 이였으니. 과연 그의 정치 사상과 그가 말한 민주주의라는 것의 실체는 무엇인지?

김대중 대통령하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은 본인에게는 거대한 음모의 구덩이였다. 범죄자를 만들기 위하여 다이아몬드 밀수를 부추키던 배양홍은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군 장성이 되었다.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라 전염이 말한 자들은 본인을 살해하려는 장소에 수차 테러 은폐를 테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동원 되었다. 그리고 밀수 조직은 검은 가방 김우철 처럼 위협과 음모의 도구 역활도 하였다.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외치던 노무현 대통령의 근육들이

테러 은폐를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 본인을 폭행하고 공무집행방해라 한다. 진실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하면 방화하겠다고.

대통령이 한나라당 출신으로 교체된다고 하여도 변할 것이 없다던 대로.

“정치인은 서생적 문제의식 만으로는 안되며 상인적 현실감각을 함께 갖춰야 한다”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은 을유년 새해 첫날인 1일 김대중 도서관에서

범죄자적 현실감각은 가진 김대중 대통령은 상인적 감각을 말할 필요가 없다.

상인적 감각을 가진 정치인들이 과연 테러범들을 집단으로 해외에 배치하고 납치 살인 음모에 동원할까?

대통령 김대중씨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바람직한 四强外交 (사강외교)를 위하여 이런 범죄활동은 청산 되어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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